Special Steak

  • Dry Aged Bone-In Ribeye Steak드라이 에이지드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
    steak bone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Dry Aged Bone-In Ribeye Steak는 3주간 전용 에이징 쿨러에서 약 5cm 두께의 두툼한 립아이를 뼈채 숙성하여 립아이 특유의 깊은 맛과 향이 강화된 프리미엄 스테이크입니다.

    여기에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만의 축적된 스테이크 조리방식이 더해져 고기 겉면의 바삭한 크러스트와 립아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정통 스테이크입니다.

  • Porter House Steak포터하우스 스테이크
    porterHouse steak

    포터하우스는 스테이크 중앙에 T(티)자 모양으로 소의 허리 부위에서 나오며, 채끝등심과 안심이 T(티)자 뼈 양쪽으로 두툼하게 붙어있어 많은 양으로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스테이크 입니다. 포터하우스와 T-Bone 스테이크는 비슷해 보이지만 차이점은 안심 부위의 크기가 다릅니다.

    소의 허리에서 먼저 포터하우스 부위를 만들어 등심과 안심의 비율이 일정하지만, T-Bone 스테이크는 포터하우스를 잘라낸 후 그 앞부분을 자르게 되어 등심 부위 보다 크기가 작은 안심부위가 적게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 Dry Aged Steak드라이 에이지드 스테이크
    dryAging steak

    숙성 방법 중 전통적인 방식이며, 미국 뉴욕의 전문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사용하는 고기 숙성 방법입니다. 고기 겉면의 핏물을 제거하고 에이징 쿨러(Aging cooler)에서 건조 숙성시키는 방법을 말합니다. 건조 숙성 기간은 2주 ~ 6주까지입니다. 이 과정에서 고기가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 온도, 습도, 통풍 등의 조건을 적정 수치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숙성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드라이 에이징 된 고기는 보라빛 적색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숙성 과정에서 겉이 말라 양이 약 40% ~ 70% 정도 축소를 하게 되지만, 육즙이 속으로 배어들어 익혔을 때 일반 스테이크보다 육즙을 더욱 많이 머금고 있고 또한 특유의 숙성된 향을 가지고 있어, 프리미엄 스테이크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대신 숙성 과정에서 겉이 말라 제거를 하는 부분이 생겨 그 관리와 조리가 어렵고 가격이 높아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에서만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